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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ore AMA 요약 & 후기 पाकिस्तान के साथ 시차 있는 밤에 열린 @cancore_io AMA 듣고왔습니다. कह रहे थे कि 커뮤니티 만든 지 얼마 안 됐다고 하는데 질문도 생각보다 구체적이었고, 프로젝트 자체는 서비스보다 인프라에 더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Wasif라는 파운더분이 직접 나와서 설명해주셨고, 공동창업자는 Alexi라고 하시더라고요. ==================== 프로젝트 개요 캔코어는 칸톤 네트워크 위에서 돌아가는 결제(Settlement) 인프라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Wasif 배경 - 예전엔 Block Apex Labs CEO / 운영총괄 - 웹3 보안감사 쪽에서 125개 이상 감사 - 약 32억 달러 자산 보호했다고 함 - 지금은 그쪽에서 나와 캔코어에 전념 중 Cancore를 만든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1. 기관 유동성은 있는데, 넣을 곳이 없음 기관 자금이 퍼블릭 체인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묶여 있다는 문제를 계속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캔코어는 대형 기관이랑 퍼블릭 체인을 이어주는 연결 역할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2. 보안을 기능이 아니라 구조에서 먼저 잡음 해킹이 자주 나는 이유 중 하나가, 체인과 체인을 이을 때 중간에서 자산을 맡아서 들고 있는 주체가 있기 때문이라고 보셨습니다. 캔코어는 그 중간 보관 단계를 빼고, 양쪽이 조건을 맞췄을 때만 결제가 끝나는 아토믹 셋틀먼트로 가겠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자산이 누군가 지갑에 잠시 묶이는 구간 자체를 없애겠다는 콘셉트입니다. 한 줄로 보면 기관 자금을 퍼블릭 웹3로 넘기기 위한 탈중앙 스마트컨트랙트 인프라입니다. 메인넷이랑 테스트넷은 이미 검증했다고 하셨습니다. ==================== Q&A 핵심만 1. 보안이랑 중간 보관 제거 처음부터 보안을 최우선으로 설계했다고 여러 번 반복하셨습니다. 핵심은 이 세 가지였습니다. - 유저 자금을 보관하지 않음 - 중간에서 자산을 들고 있는 주체를 두지 않음 - 칸톤 위에 네이티브로 얹고, 칸톤에 없던 결제 레이어를 추가함 양쪽이 합의했을 때만 자산이 움직이기 때문에, 기존 브릿지처럼 “일단 맡겼다가 반대편에서 받는” 구조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얼마나 믿을지에 대한 비용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2. 칸톤이랑 이더리움 사이 지연/병목 요즘 RWA 프로젝트들은 보통 퍼블릭 체인에 먼저 자리를 잡고, 그다음에 기관을 설득하는 식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캔코어는 반대로, 기관 자산이 이미 있는 칸톤에 먼저 앉아 있고, 거기서 바깥 퍼블릭 유동성으로 연결을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중간에서 자산을 들고 있는 단계가 없으니, 체인 사이에서 거래가 멈추거나 늦어지는 구간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스테이블을 주고받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서, 초보 기준으로도 절차가 덜 헷갈릴 거라고 하셨습니다. 3. 개인 유저는 지금 뭘 하면 되나 지금 1차 목표는 수익화나 대규모 유저 모집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선 결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키는 게 먼저라서, 개인 유저용 서비스를 당장 내놓지는 않는다고 하셨어요. 개인이나 커뮤니티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이 프로젝트가 무슨 문제를 푸는지 이해하고, 왜 기존 브릿지보다 안전한지 주변에 알려주는 정도라고 하시더라구요 초기부터 이렇게 도와주는 분들한테는 나중에 혜택이 있을 거라고만 하셨고, 얼마를 주는지, 포인트가 어떻게 쌓이는지는 이번 AMA에서 따로 안 나왔습니다. 4. 2~3년 마일스톤 가장 큰 목표는 칸톤이랑 퍼블릭 체인 사이에서 유동성이 오갈 때, Cancore 가 기본 선택지가 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기관이 퍼블릭 유동성이 필요할 때 캔코어 결제를 그냥 쓰게 만들고, 이더리움 같은 메인 체인으로 넘어가는 과정도 한 번에 끝나게 만드는 게 비전이라고 하셨습니다. ==================== 기타 공지 - 9월 말 KBW 때 Wasif가 한국에 온다고 함 - 메인 컨퍼런스 스폰서로 참여하고, 사이드 이벤트도 연다고 함 ==================== 개인적인 감상 후기 리테일 유저 입장에서 “그래서 지금 바로 뭘 하면 되냐”가 바로 나오진 않은 자리였습니다. 에어드랍 작업이나 테스트넷 참여 같은 그림보다는, 기관 유동성을 퍼블릭으로 넘기는 기반을 먼저 깔겠다는 쪽에 가까웠어요. 다만 팀 배경이 보안 쪽이라 그런지, 자금을 직접 들고 있지 않는다, 중간 보관 단계를 빼겠다는 얘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같았습니다. 브릿지 사고 생각하면 이 부분이 제일 와닿긴 하네여.अभी पुरस्कार स्पेक की उम्मीद में सुनने के बजाय, कैंटन और पब्लिक चेन कनेक्शन कि वास्तव में डिफ़ॉल्ट हो सकता है या नहीं, इसके लिए रोडमैप और KBW शेड्यूल को साथ में देखना बेहतर होगा। कहा जा रहा है कि सितंबर के अंत में कोरिया आएंगे, इसलिए जब स्थानीय शेड्यूल उपलब्ध हो, तो एक बार चेक कर लेना अच्छा रहे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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