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클래식(ETC)은 더 다오(The DAO) 해킹 이후 진행된 이더리움 하드포크에서 남겨진 오리지널 이더리움 블록체인입니다. 하드포크로 분리된 이더리움은 오늘날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와 이더 암호화폐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더리움과 별개로 구분된 이더리움 클래식은 한층 발전된 이더리움과 달리 스마트 계약 기능을 가지고 있는 “오리지널 이더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블록체인은 세계 최초이자 가장 오래 가동된 스마트 계약 분산 네트워크입니다. 검렬과 가동 중단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우며 탈중앙되어 있고 투명한 생태계 속에서 디앱이 프로그래밍된 대로 동작하는 ‘코드가 곧 법이다’라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TC 코인은 이더리움 클래식의 네이티브 통화로, 비트코인(BTC)의 철학과 이더리움(ETH) 기술의 핵심 기능을 결합하였습니다. 이더라고도 하는 ETC는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을 검증하는 네트워크의 노드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스마트 계약을 실행할 수 있는 공개형 오픈소스 탈중앙 블록체인 기반 연산 플랫폼입니다. EVM 호환을 제공하며 작업증명 합의 메커니즘을 활용해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합니다.
